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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이용후기
로봇 심판, 2020년 마이너리그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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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이박최 작성일19-11-09 08:06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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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레드 커미셔너는 "기술은 이미 준비가 됐다"며 "도입 시기가 중요해 그동안 테스트를 해왔다. 다음 시즌 마이너리그 일부 경기장에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동 스트라이크존이 완벽하게 운영될 수 있는 시점에서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확신이 있을 때 전격적으로 도입하게 될 것이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빠르게 도입하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너리그에 자동 스트라이크존이 도입되더라도 메이저리그까지 가기에는 아직 많은 산이 남아있다.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 등의 동의도 필요하다. 관련 내용은 새로운 노사 협약(현재 협약 2021년 만기) 과정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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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마이너리그 도입이면

메이저리그에 적용하는 것도 그리 먼 일은 아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