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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이용후기
숲길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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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명진 작성일17-07-31 23:57 조회1,8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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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꼭 가보고 싶었던 금강송 숲길 탐방을 예약하니 민박집과 점심도시락까지
예약을 할수 있었다,
숲길 탐방을 위하여 하루 전에 소광2리 강수이 민박집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있으니
주인이 왔다.
저녁은 7시에 먹는다고 해서 마을 한바퀴를 도는데 냇가에 다슬기가 새카맣케 있었서
잠시주었는데 근 한대는 주은것 같다.
강수이 민박집에서 저녁식사는 소박한 밥상이었지만 반찬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한상을
비웠다.자꾸만 다음 식사가 기다려졌다.
강수이씨는 조용하면서도 정이많으시고,남편분은 털털하시고 약주좋아하시고
두분은 천생연분이신거 같다
숲길 탐방3.4구간을 탐방하면서 숲 해설가인 정금숙님의 다감하시고 열정적인 해설덕분에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탐방할수 있었다.
숲길 탐방내내 소나무송의 웅장함과 오백년송.육백년송의 만남은 뜻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