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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이용후기
민박 개선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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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종 작성일17-11-17 11:37 조회2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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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1월15일 4구간 금강송길을 가기위해 현지(4구간)에서 민박했던 관광객입니다
저는 인터넷 예약후 현지에 가서 1박 숙소를 보고 실망을 했습니다. 보통 민박의 경우 침대와 온돌로 구분할 수 있는데 침대방은 없고 온돌방이었습니다. 민박집주인은 바로 옆에 펜션과 신축민박을 할 수 있도록 건물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저의들이 배당된 숙소는 옛 구옥의 작은방이 숙소라고 해서 신축된 펜션이나 기 사용하고 있는 민박건물의 침대방을 요구 했으나 기존사용 침대방은 춥다고 하면서 구옥에서 자라고 해서 그러면 신축펜션방을 요구하니까 하루저녁15만원을 요구하면서 자기 싫으면 다른대 가서 자든가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저의가 든 숙소는 80살 가까운 할머니가 운영하는 민박으로 구옥에는 할머니가 사시는 곳으로 캐캐한 냄세가 많이 나고 역겨움은 물론 화장실로 공동사용으로 불편하니 구옥아닌 다른 숙소을 요구 하니 다른데가든지 하라고 해서 저의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기 때문에 이동이 불가능하여 어쩔수 없이 하루 저녁 민박을 했습니다(민박집 주인 : 최옥화할머니임)
건의사항
1. 민박의 경우 침대와 온돌방 사전공지 필요
2. 화장실등 공동사용여부 공지
3. 이외 숙박경우 숙박료 차이등 공지
4. 예약경우 식사와 숙소 자세한 설명 반듯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