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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탐방제
산림청이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로 2010년 7월 1구간은 13.5km, 2011년 9월부터 3구간
16.3km 정상운영 되고 있으며, 2구간은 단체 탐방객 예약 운영하고 있습니다.
4구간, 5구간은 현재 시범 운영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예약을 통해 선착순 마감됩니다.

탐방예약과 가이드를 동반하는 것은 우리나라 최고의 숲인 금강소나무숲을 보호하고,
산양을 비롯한 멸종위기 동식물의 삶터를 보장해 주는 것이며,
오지탐방이기에 탐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더 나아가 생태관광의 공정여행과 책임여행의 구현이기도 합니다.
작은 불편과 작은 제한이 큰 지구를 지키고, 미래에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